28 젊은 나이에 반대 무릅쓰고 결혼해서
겨우 얻은 신혼집은 전세사기당하고
남는 돈 메운다고 밤낮없이 일만한다
이번 연휴도 이틀 빼고 다 출근하고
평소에두 9시출근 9시퇴근 후에 11시~3시 마켓컬리 알바 갔다온다
이렇게 한들 인생이 나아질거같지도 않는데
피같은 마누라보고 꾹 참고 그냥.. 그냥 산다
진짜 돌파구가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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