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반지하 전세이고 엄마 52세 나 24살 (여자)인데
화장실 곰팡이 껴서 내가 엄마한테 제발 지상층으로 전세집 옮기면 안된다고 하니까
엄마가 니가 돈 벌어서 나 지상층 옮겨주면 안되냐
해서 나 폭발함. 나 24살밖에 안됐는데 왜 자꾸 이런 말 해서 힘들게 하냐고... 내 친구들은 다 물려받을 차 집 있는데 난 안그래도 친구들보다 가난한데
왜 내가 돈 벌어서 엄마아빠 노후까지 책임져야 하냐고..
그리고 내가 대학 졸업하자마자 엄마가 앞으로 집에 매달 생활비 30씩 주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너무 서러웠고 친부모가 아니라 고아된 느낌이었다고 함
그래서 엄마도 그거 듣고'그럼 나는 평생 일만 하다가 죽어야 하냐고' 울었음...
마음 착잡해서 뛰쳐나왔는데 엄마 우니까 또 죄책감 들고 그러네
화장실 곰팡이 껴서 내가 엄마한테 제발 지상층으로 전세집 옮기면 안된다고 하니까
엄마가 니가 돈 벌어서 나 지상층 옮겨주면 안되냐
해서 나 폭발함. 나 24살밖에 안됐는데 왜 자꾸 이런 말 해서 힘들게 하냐고... 내 친구들은 다 물려받을 차 집 있는데 난 안그래도 친구들보다 가난한데
왜 내가 돈 벌어서 엄마아빠 노후까지 책임져야 하냐고..
그리고 내가 대학 졸업하자마자 엄마가 앞으로 집에 매달 생활비 30씩 주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너무 서러웠고 친부모가 아니라 고아된 느낌이었다고 함
그래서 엄마도 그거 듣고'그럼 나는 평생 일만 하다가 죽어야 하냐고' 울었음...
마음 착잡해서 뛰쳐나왔는데 엄마 우니까 또 죄책감 들고 그러네
누구는 잘사는 부모님 밑에서 걱정없이 크는만큼 , 누구는 자식덕 보고 호강좀 할텐데 자식새끼는 허구한날 부모탓만하고 있네 아휴 ㅋㅋㅋㅋ
24살한테 벌써 호강바라는게 정상이냐고ㅋㅋ 나도 잘 살고 싶고 호강 시켜주고 싶은데 지금 취업준비하는 나이에 안그래도 불안해서 자격증 따고 있는데 벌써부터 빨대 꽂으려고 하는데;?
취집 준비해서 취집가자 여기 ㅈ소갤에 대공공 많다
대신 취집하려면 이상한 자존심 버리고 지금 24살이면 지금부터 발빠르게 움직여서 30대 중반 전문직 대기업 위주로 어영부영하다간 취집도 못한다
저 세숫대야로 누굴 설거지하노 ㅋㅋㅋㅋㅋ
일단 내년 25살 중반까지 최대한 중견정도 들어갈수 있는지 구해보고 안되면 진짜 주변사람들한테 남소 받아보려구..
얘는 취집말곤 답이..
서울을 포기해라 경기도쪽에서 자취하면 월세싼곳 제법있다
내가 글쓴이님이 아니라 100% 공감은 못하지만 저도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보태주지는 못할 망정 자식에게 뜯어가지는 말아야 하는..
벌리면 벌수있자나 벌리자
에이즈 매독 헤르페스 애 아빠도 모르는 임신 곤지름 너가 감당할래? 그것도 모자라 미친놈 만나서 죽을수도 있는데?
공감합니다 굳이 해주지 않아도 됨 어릴 때 사랑조차 안 준 사람이 자식에게 노후를 맡기는 무책임스러움 그래서 집나와서 연 끊는 사람 많아요 아니면 똑같이 최소한의 자식의 도리만 하면 됩니다 여유 있으면 뭐 도와주고요 자신을 갈아먹으면서 까지 신경 쓰지마세요 본인이 최우선
부모 버려라.주제파악 못하고 애 싸지른 부모가 뭐가 좋다고ㅋㅋ - dc App
이런애들은 독립하고 연락끊는게맞음 - dc App
독립할 사람은 20살만 되어도 다 독립하는데 24살 먹고 집에서 박혀있으면 답없다. 가난한집은 어떻게든 빨리 독립해야 서로 이득이다. 가난은 전염된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 24면 졸업할때 다 된거 같은데 졸업하고도 집에 붙어있으면 기생충일뿐이다. 30내는게 손해같으면 나가살아야 한다. 계속 붙어있으면 부모한테 기생한다는 소리밖에 못 듣는다.
흙수저 집에 살면 마음가짐부터 흙수저가 된다. 스스로는 못 느끼겠지만 행동 하나하나에 흙이 보인다. 빨리 나가야한다. 30만원이 중요한게 아니다. 흙수저의 기운은 100만원 200만원을 갉아내는 끔찍한 저주다.
흙수저 집에서 1년 더 버티면 인생은 3년이 밀린다. 월세를 60을 주든 80을 주든 당장 나가서 스스로 살아야한다. 당장 남는돈이 없더라도 나가야한다.
꼬우면 독립을 하던가 ㅋㅋ 아득바득 부모 집에 붙어 살면서 말 존나 많네
좆갤 ㅂ빨남들 총출동했노 ㅋㅋㅋㅋㅋㅋㅋ 스윗한남충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부모님이 돈이있으면 벌써 이사했겟지 업어서 못가는걸 어떡하냐
서울살필요없어
말이 안나오누 ㅉㅉ;; 부모님한테 잘해드려라
와꾸되면 아프리카 BJ해라. 아는 여자애 흙인데 성형하고 회사관두더니 그거한다더라. - dc App
이러니까 시발 돈없으면 애낳지말라는거다. - dc App
서민들은 다 평생 일만하다 죽는거아님?
팩트) 우리나라는 만19세부터 성인이다.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해라 애아니다 - dc App
발 이쁨? - dc App
중소기업 청년전세대출 이런거 받아서 지방 오피스텔 얻던지;; 24살 되어가지고 지 앞길은 어느정도 설계가 되어야지
근데 노후 대놓고 맡기는건 꽤심하네 ㅋㅋㅋㅋㅋ 대학 지원 해줬으면 감지덕지고, 지원 안해주고 저딴 소라하는 거면 손절해라
에휴...딸이나 부모나 똑같네. 갈등 해결하려고 원만하게 사이 좋게 쇼부 쳐야지. 속에 있는 말 둘다 필터링 없이 하는게 어떤 가정에서 자라고 딸이 어떻게 컸는지 훤히 보여준다.
부모랑 연 안끊으면 평생 착취당하며 결혼도 못하고 월셋방이나 전전하며 살 듯 - dc App
진지하게 버팀목 전세대출 알아보셈. 잘하면 최대 2억까지 나온다
블라 셀소해서 좋은남자빨리 만나는게 최선임 예쁘면 좋다고줄서는 전문직까진 어렵고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줄선다 남자만나서 탈출하고 거기서 정착하고 여유생길때 도와주는게 최선책임 주변에서 일찍 결혼하지마라고 견제오질텐데 다배아파서 좋은남자 만날까봐 시기하는거임
셀소하는 애들이 지 배우자 구하려고 글 쓰나 인터넷에서 꽁씹하고 버릴 애들 찾는거지 ㅋㅋ
흙수저의 악순환
이런대 댈고살아봐야 장모한테 다 뜯기겠다 패스 - dc App
남자도 아니고 24면 졸업할 나이인데 취집해서 쳐 나가면 되지 뭔 씨발 꿍시렁 거리노
돈 좀 있는 남자들도 여자 흙수저 집안은 피해가^^
전화할까?
이새낀 머야 씹ㅋㅋ
니 엄마 때문이라도 결혼도 못하겠노 ㅋㅋㅋㅋ 퐁퐁이 하나 잘 물어봐라
부모집에서 얹혀 살면서 뭔 지랄이여ㅋㅋㅋ 꼬우면 나오든가
실패한 인생이네. 너무 그지같다 ㅋ 딴애들은 엄빠가 유럽여행도 보내주고 제네시스G70도 사주고 하는데... 걍 종결하고 새로 태어나라. - dc App
서울을 살지마 ㅋㅋㅋ
퐁퐁이답이다
나도 흙수저인데 부모님한테 투정 1도 안함 왜냐면 코인으로 5억 벌었거든 - dc App
이쁨?
이딴데 글싸질러서 무슨 댓글을 보길 바랐냐
------------이상 좆갤 보빨남 스윗한남 총집합--------------
근데 걍 짠하네 너도 엄마도 인생 크게 개선되지 않을거 같으면 서울살이 포기하고 지방으로 내려와서 사람답게 사는 집 들어가라
아프리카 하자. 펜더 ㄱㄱㄱ 1년 자가가능하다 연락줘
나 진심 내년 6월까지 최대한 좋은 직장 구해보고 안되면 bj 한번 도전은 해볼거 같아
돈 벌기 시작하거나 면접보러가는데 앞으로 생활비 달라하면 개좇같긴함 ㅋㅋ
'(여자)인데' 이지랄은 왜하는거냐? 니가 여자면 어쩌라고
취업시장에서 24살 여자랑 남자랑 확연히 다르니까 병신아…
성인됐으면 집에서 나가라 뭘 더 해달라고 붙어있어 매달 30 씩 달라는거면 많이 원하는 것도 아니구만
여자는 다리만 벌려도 돈 들어올 데가 수두룩한테 씨팔 남자새끼는 다리 벌리면 오체분시 되기 딱 좋고만 복에 겨운 얘기나 쳐하네
애아빠도 모르는 임신과 낙태로 인한 고통과 불임, 에이즈 매독 헤르페스 곤지름 자궁암 너가 감당할래? 심지어 미친 할아버지 만나면 살만큼 살았다고 같이 죽자하면 어쩔래? 묶어놓고 며칠동안 강간하면 어쩔래? 창녀들 병 걸려 죽은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뉴스에 안 나왔다고 쉬운줄 아나
뭐하러 싸우고있노 얻을거없으면 그냥 독립해서 혼자살면되지 연락끊어라 니애미애미 죽을때까지 니가 뒷바라지 해야됨 ㅋㅋ 안그러고싶으면 빨리 나와
부모는 자녀를 위해, 자녀는 부모를 위해 ‘독립’을 해야됨. 너나 어머니나 지금은 방향이 틀렸다
외모 가꾸고 결혼정보회사 가입해서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하 여자는 이쁘면 싸게 해주거나 공짜로 해주기도함
어릴때 괜찮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빨리털어 진심임 - dc App
궁금한데 몇살까지 어린편이야? 나 올해랑 내년 6월까지는 취업만 몰두하려고 하는데
여자면 자존심 포기하면 돈 벌 기회는 많은데 씨발년이 아직 배가 안고프니까 그러는거지 뭐 ㅋㅋ
취집이 답인 인생이노
남자면 자살밖에답없는데 여자는 저상황에서도 취집잘만하면 중산층까진 안착가능하단게 존나사기노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냥 독립을 해라 ㅉㅉ
역시 불효자는 한녀 ㅋㅋ
이런거 보면 가난하면 애 낳지 말아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다.
딱 보니까 니도 남탓 부모탓 세상탓 탓탓만하는 년같네
저 엄마라는 사람 존나불쌍. 자식새끼한테 저런말이나 쳐듣고 얼마나살기싫엇을까
24살이면 보지 6년만 팔면 집 한채 산다
각종 성병 임신 낙태 위험 인신 위험.. 난 절대 못해
중소기업직장인 1억 전세대출하면 지상층 전세 구할수있능거아님? 모녀가정이면 lh도 가능할거같은데
아직 직장인 아니야.. 근데 대출해도 그 이자 추가로 갚는게 넘 부담될거 같은데
휴게소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거 어때? 거기는 여성기숙사도 제공해줘 물론 최저시급에 12시간 일하고 빡세지만 니가 하고 싶은 것 찾을 때까지 묵돈 모우는 것도 방법이어서 제시해본다. 아무튼 기숙사 제공해주는 아르바이트 중에 니가 그나마 하고 싶은 거하면서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게 방법이라고 본다.
군대 안가는것만으로 감사함을 느껴라
미안한데 차라리 군대가고 싶어 월급 나오고 재워주고 밥 주잖아
그럼 부사관 ㄱ
여자니까 여군이니까 할 수 있는 소리..남자면 그딴 말 절대 못한다
뭐 눈물나고 그러는건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독립하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네
근데 궁금한게 여자는 남자가 불가능한 초빈 러시 전략(나이빨로 고소득 남자와 결혼)이 가능한데 왜 안하는거임??
거울속에 답이 있다 - dc App
글쓰니 와꾸 씹빻아서 그건 못해
나는 엄마랑 둘이사는 28살남잔데 울엄마는 일하기싫단말안함 그런말했다간 바로 내가 논리적으로 그럼 일안하고 뭐하면서 여생보낼건지 직업의 의미가 뭔지 설명해보라고함 못하면 내가 존나혼냄 물론 난 열심히살아서 계좌에1억있음 근데 엄마용돈 안줌 가끔 맛난거 사거나 냉장고조금채우거나가 끝 내자랑이 아니라 시발 난 엄마가 내발목 그딴식으로 잡았으면 이미안봤음
존나두서없네 시발ㅋㅋ 엄마를 버리란소리는 못하겠지만 니인생 니엄마랑 똑같이 신세조지고싶지않으면 그여자랑 최대한 멀리 떨어져라 요즘 전세대출이나 저소득여성지원 난모르지만 찾아보면 많을거다 무기력한거안다 움직이고 찾아라 몇발자국만 옮기면 탄력붙을거다
결혼을 하세요
그지집구석 시부랄
그럼 시발 일 해야지 울 애비도 칠순인데 아직 일 하신다
가난의 대물림 서울 가뜩이나 살기 힘든데 반지하에서 꾸역꾸역 살아감 자가도 아니고 전세.. 해준거라곤 건강히?키워낸것 대학진학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20살때 바로 공장으로 취직했어야 할 가정상황임 오히려 집보다 훨신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는데..부모는 부모라 적당히 거리두면서 30만원 보내고 공돌이 잡아서 결혼하는 루트가 좋아보이네
발 이쁨 발 좀 보여줘
여자인거 굳이 티내야함? ㅋㅋㅋㅋ 여자면 다 공감해주고 위로해줄거라 착각 ㄴㄴ - dc App
성인인데 왜케 해줘야 ㅉㅉ
한녀 씨발년아 꺼져
씨발놈 관종 내 글에다 댓글 달지 말아 차에 치여뒤져
꾸역꾸역 내글 아래 댓글 몇개나 달았노 현실에선 말도 못 걸 개씹 호구 찐따새끼가
응 한녀충은 존나 패야돼 씨발년아 어디 계집년이 덤벼?
불효자 새끼. 키워주니깐 뻘소리하노
씨발 병신새끼 딱보니까 엄마랑 비슷한 나이라서 공감하나보네 그럼 니가 울엄마 전세집 사주던가 못할거면 쳐뒤지던가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능력없는건 나몰라라 식이고 애미한테 물려받을 집 차 논하는거보니 애미 등골브레이커 바퀘벌레년이네 ㅋㅋ
저정도도 못해줄 사이즈면 학창시절에 어떻게 키웠는지 뻔히 보이는데 뭘 ㅋㅋ 한남새끼들 지들이 가난한 부모밑에서 컸어도 저렇게 말할려나 - dc App
꼬우면 니가 집에서 나가든가 ㅋㅋ
24살한테 취업 준비할 나이에 매달 생활비 내라고 하는게 정상임? 그리고 매일 귓가에다 빨리 돈벌어서 본인들 먹여살리라고 노래 부르는게 정상임? 내가 아들도 아니고 딸인데?
요즘에 아들 딸이 어딧어 ㅋㅋㅋ 아들이라고 부모가 뭐 더 잘해주나 ㅋㅋ
니가 정 아니다 싶으면 나오는게 맞지 ㅋㅋ 어차피 성인이고 독립하면 되겠네
아들은 부모 부양해야되고 딸은 부모 부양 안해도 되냐? 마인드씨발
김치년마인드 ㅅㅌㅊㅋㅋ
ㅠㅠ
그니까 서울을 왜사는데 고집도 참
나 태어날때부터 서울이고 반지하에 살았음 ㅋㅋ
나도 신림9동에서 어렸을때 6년 반지하살았었다
근데 어쨌든 공감은 된다 싸우는 주제도 비슷했네 흙들은 왜 다 이모양인가 결론은 어느 정도는 그런가보다 해야됨 끊어내버려도 괴물이되고 안해도 괴물이되고 흙수저 딜레마임..
아 여자애네 음..
이쁘냐?
지금 삶에서 할 수 있는 것들 하면서 현실적으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