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속 화초라고 일컬어지는 부유한 집안에서 나오는 대기업 출신들은 고래상어와 같다.
그들은 고래상어로 처음에야 거대한 덩치와 뾰족한 이빨로 상대방을 위협하지만, 결국에는 자연 생태계의 최하인 플랑크톤의 양분이 된다.
우물 안의 개구리인 공기업, 공무원들은 본인의 눈 앞에 있는 보이는 것만을 추구한다.
당장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미래를 볼 줄 몰라서, 서서히 익어서 죽어버리는 개구리 실험에서의 개구리와 같은 최후를 맞이하고는 한다.
우리 중소기업인들은 바다거북이와 같다.
가끔씩 시련이 있으면, 껍질 속에 몸을 넣어서 움츠리며 포식자를 피하며 때를 기다린다.
또 가끔씩은 자유로운 4개의 다리로 다니며 육지와 바다를 지나다니곤 한다. 마치 이직을 해서 몸값을 키우고 미래를 바라보는 중소인과 같이
우리 중붕이들은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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