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얼굴은 내가 봐도 잘생긴쪽에 가까운 평범한 한남1인데


키가 너무 작다.. 167이다


헌포에서도 헌팅 성공했는데


키가 작으니까 말이 안나오더라


그년들도 얼굴 칭찬해주는데


키 까지 물어보니까 말문이 막히더라


갑분싸 돼고 난 담배피러 튀었다


그대로 울면서 집 갔다 씨발..


키가 평균만 됐어도


나는 운동선수를 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