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년전에 군대 전역하고 여자친구랑 둘이서 처음으로 아웃백 가봤는데"스테이크 굽기 어떻게 해드릴까요?" 물어보더라.뭔지 몰라서 "맛있게 구워주세요"라고 하니까 스탭이 벌레처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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