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졸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생산이나 정승네트워크 같은 곳임


하청 대기업 생산공장 가는게 가장 성공한 케이스


근데 거기서 고졸자 딱지 때문에 최저받고 연마다 2~300 올리며 살아감


가끔 상여 받으면 연봉 3천이라고 말하면서 대학 나올 필요 없다고함


배우자는 같은 공장이나 소개로 만남 간호 조무사 가능성 있음


둘이 200 + 300 벌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음


아이낳고 40대 되서 슬슬 위기옴 모아둔 돈 거의 없는데 평생 돈벌었는데 어따썻는지


모아둔 돈이 없고 해온일 밖에 몰라서 이직도 못하고 그냥 하루벌어 하루 살음



노후? 준비 없음



= 체형은 팔굵고 배나온 아재 얼굴 못 생겨짐






2. 대졸 지잡4년


대학교 복학하고 졸업했더니 20대 다 날라감


학자금 대출있음


대학다닐때는 대학생이라며 으시댔는데 고졸자보다 돈 없음


백수로 지낼 때 그래도 회사에 들어간다고 이력서 씀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가며 인생 최대 불효자됨


알바한다고 120벌면 119만원 술먹느라 씀


자격증 좀 따고 이력좀 채우면 취업할 수 있을거란 희망으로 공부는 함


결국 이력서 넣고 면접보다 생계비라도 벌자며 중소 들어감


그래도 고졸자는 아에 지원도 안되는 중소 들어감 (근데 그 안에 고졸자 있음)




고졸, 전문대졸 보다 진급 빨리했는데 사실상 월급차 없음


실수령 10~30 차이


대리달고 과장 달고하면서 결혼함 채팅어플 또는 소개로 만나서 결혼함


300 300 버는데 여자는 바로 퇴사하고 150버는 일하거나 외벌이됨


차장달고 퇴직금으로 장사나 생각하며 살게됨




= 체형은 팔얇고 배나온 아재 얼굴 못생겨짐













결론.


둘 인생 별반 다를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