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집가서 뵌적있는데 완전 붕어빵이더라
엄마는 아들 닮고 딸은 아빠 닮는다더니 와..진짜 싱크로율 99

게다가 아버지가 장발이셔서;; 구분안될지경

그날이후로 관계할때마다 여친 얼굴에서 아버님 얼굴 실루엣이
보이기 시작햇거든..;;? 그때마다 뭔가 말로 형용할수없는 그 있잖아
천년의 욕정도 식어버리는느낌?.. 농담아니고 너무 똑같아서 죽은적도 있음 아 어떡하지..???? 현실에서 어디 말할곳도없고 와 진짜 돌아보리겠다 .. 너무 닮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