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와트 넘으면 개 화상입는거 아니냐?
인터넷 찾아봐도 180, 200 와트는 너무 고온이라
타이머랑 온도계 설치해서 열기 식혀야한다고 나오고
병아리나 파충류도 60와트 뜨거워서 30와트로 낮춰야한다는 의견이 있던데
저정도면 충분한거 아니냐?
하도 댓글에 지랄하는 새끼들이 많아서
인테리어하는 지인한테 비닐이랑 열반사 단열재 얻어다가
견사 외부는 비닐로 막고,
내부는 열반사 단열재 둘러주고 오는 길이다.
개집 내부에는 담요도 두툼하게 깔아줬다.
관심, 걱정 모두 다 좋고 고마운데
시발 좆도 모르는 새끼가 바닥에 열선을 깔라니
말도 안되는 시누이 댓글 다는데
개새끼가 전선이라도 갉아먹으면 바로 뒤지는거고
전선 피복 벗겨진 곳에 갓태어난 강아지가 오줌이라도 지리면 바로 감전사 당하는데 왤케 아는척들 하는지 모르겠다.
이 정도면 내가 할 수 있는거 다 한거 같은데
더 할만한 거 없을까?
이 날씨에, 이 시간에 보온 대책 강구해주느라
내가 당장 추워 뒤지겠는데 내가 할 수 있는게
이게 전부라서 개샛기한테 너무 미안하다.
조언 좀 주라.
60 와트 전구면 충분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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