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서서 서류보는데 바싹 붙어서 가슴을 내팔에 밀착시킨다거나

갑자기 뛰어와서 팔짱낀다거나.

줄을 섰을때 가슴을 내등뒤에서 붙인다거나

여름에 앉아서 서로 서류보고 의논할때 난 반바지 걔는 미니스커트, 

맨살로 무릎을 밀착시키고 비비는데

난 아무른 감흥이 없고 걔도 그런 것 같음.

버릇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