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이는 따로 없고 그냥 여기 회사주소로 온건대 봉투에 한자로 막 뭐라고 네글자 적혀있는겨..ㅇㅇ
내가 걍 한자 못읽겠어서 뜯어보려는데
갑자기 과장이 ㅈ나 심각한 표정으로 멈추라고 하는거..
안에 이상한거 들었을 수도 있다고 ㄷ
그래서 일단 다같이 모여서 봉투에 적힌 한자 해석하는데
ㅅㅂ 회사에 한자 아는새끼가 한 명도 없는거..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동사무소까지 들고가서 이거 뜻 뭐냐고 물어봤는데
근하신년이라네..
아
내가 걍 한자 못읽겠어서 뜯어보려는데
갑자기 과장이 ㅈ나 심각한 표정으로 멈추라고 하는거..
안에 이상한거 들었을 수도 있다고 ㄷ
그래서 일단 다같이 모여서 봉투에 적힌 한자 해석하는데
ㅅㅂ 회사에 한자 아는새끼가 한 명도 없는거..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동사무소까지 들고가서 이거 뜻 뭐냐고 물어봤는데
근하신년이라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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