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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32 커플인데


누나가 처음에 계속 먼저 말 걸어주고, 밥 사주면서 접근한건데

부담스러웠지만 어느순간 푹 빠졌고


몇번 더 만나다가 용기내서 고백하고 사귐..


7개월 만났는데

나 지금 수술하고 아파서 일도 못하고 맨날 빌빌대니까

진짜 가차없이 버려지네..


병문안 한번 오고 이후로 전화 한 번하고 카톡으로 차임..


날 그냥 섹스용 장난감 취급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