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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1살 여자친구 31살 그냥 쉬는날 만나서 섹스나 하고 둘이 누워서 tv보다 넷플 보다 잠깐 자고 나가서 밥 먹고 끝남...

10대 20대땐 섹스하는 날에 전날부터 설레서 딸이라도 치면 어떻게 알았는지 오늘은 좆물 왜 이렇게 조금 나왔냐면서 추긍하면 딸쳤다고 자백하고

그러면 여자친구는 딸은 왜 쳤냐면서 따지면서 딸칠때 내 생각 했어? 내 사진 봤어? 라면서 물어보고

못이기는척 그랬다고 하면 존나 좋아하면서 꼬추 빨아주고 엉겨붙고

며칠 안 보면 자기 몸 사진 찍어서 자기 보면서 딸치라고 해주고 그랬는데...

씨발 이젠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