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특약으로 수도권 20평 아파트라도 구입하고
같이 살면서 식비 아끼고
자녀가 부담되면 아이 안 낳고 살면 되고
서로 의지하며 검소하게 살면서 노후설계하는거지
인터넷에 저주하는 글들에 현혹되지 말고
마음 맞는 사람하고 행복하게 살아
늙어서 돈도 없는데 사람까지 없으면 진짜 비참해진다
같이 살면서 식비 아끼고
자녀가 부담되면 아이 안 낳고 살면 되고
서로 의지하며 검소하게 살면서 노후설계하는거지
인터넷에 저주하는 글들에 현혹되지 말고
마음 맞는 사람하고 행복하게 살아
늙어서 돈도 없는데 사람까지 없으면 진짜 비참해진다
ㅈ소녀가 ㅈ소남 만나는건 좀 아니지 않나.. ㅈ소녀가 불쌍해보임 대공공입장에서..
대공공입장에서 ㅈ소녀를 왜만남ㅋ?
요샌 대공공도 동질혼으로 바뀐지가 언젠데
저주: 결혼 안하는 사람 저주
다른건 몰것고 내 보호자 노릇 해줄 사람은 하나 잇어야 것더라.
요즘 요양보호사 서비스 잘되어있음.
대신 비싸고 처맞을수도 잇음
병원 같이갈 사람 없다고 행정복지센터에 말하면 같이 가줄사람 보내줌. 큰 수술같은거 할때 공무원이 보호자 대행 다 해줌. 물론 간병인은 본인이 알아서 구해야 함
대공공 아닌 중소 독신녀는 중장년되면 빈곤에 깡소주하며 매일 신세한탄한다 주민센터에서 복지업무해보면 너무 많은 사례를 접함 온라인에서 괜찮다고 빼액 거려도 나중에 후회함
가난 협박 -> 응 기혼도. 외로움 팔이 -> 왜???
애 안 낳을거면 결혼을 왜 함
이 새끼들 딩크족도 저주하고 다니더니 일단 결혼하면 자식 싸질러줄줄 알았나보지
이게 맞말임
야이개새끼야 내가 30살인데 조금이라도 이쁘면 50대 아줌마도 나를보면 은근히 피한다 그런데 어떻게 결혼하노 말 함부로 쳐 하고 다니지마라
그냥 빠르게 ㅈㅅ 하고 2회차 노리는게 나을 듯
맞는 말 이라고 보지만 한국여자하고 그런 검소하고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지 않음 돈 적다고 갈구고 이혼하는 미래밖에 상상이 안간다
누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다 의미 없다 이혼율이 객관적인 지표라고 본다 이혼율 50프로 넘었음 이혼당한 남자 삶 사느니 그냥 혼자 사는게 맞고 국결갤 념글보니 국제결혼도 이혼율 높아서 국제결혼도 답은 아니다 생각했는데 다시 찾아보니 국제결혼 이혼율 한국여자들이 90프로 이지랄 찍고 있고 한국남자 이혼율을 10프로대더라 ㄹㅇ 그냥 국결 알아봐라 그게 답이다
자가 주택 포기하고 애 없으면 살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