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갤에 물질 반물질에 대한 글을 적은 적이 있는데
어떤놈이 뭔가 전문가인 척 하며 내 글의 근거가 뭐냐고 물으며 화를 내길레
책에서 읽은 거라고 하니까
학계에서도 검증되지 않은건데 그 책 쓴 사람 틀렸다고 예리 한 척 및 잘난척을 하더라
근데 그 책은 코스모스라는 유명한 책이고 저자는 칼 세이건라는 유명한 천문학자였음
이거는 따로 안 밝히고 내가 쓴 글이 왜 틀렸냐고 물으니
이상한 헛소리 엄청 함
이게 디시 저능아들 패턴임
아는척 + 화가 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