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하게도 늦은 결혼,출산 또는 비혼 때문임..



원래 생명의 DNA에 박혀있는 가장 강력한 본능중 하나가

자손을 번식하는건데

이것을 하지 않으면 정신 근원에서 '나'라는 존재의 존재의미를 부정하고 알 수 없는 계속 답을 찾고 이성에 관심을 갖는 충동을 일으킴

DNA .. 즉 생명의 설계 소스코드인데 너희는 번식을 해서 종을 잇도록 설계되어 태어났다는거임

그게 존재 이유중 하나고 그걸 부정하니 삶을 이을 의지 자체가 사라지는것



자식이 있는 기혼자는 직업,직장을 나의 가정을 지키고 삶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도구로서 여기는 측면이 있는 반면

비혼자는 직업,직장을 삶의 도움을 준다는 측면보다는 그저 몸을 힘들게하는 노역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부각됨



결국 생명 존재이유를 찾고 실행 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임

자연적으로는 번식을 안하는 개체를 도태시키는 매커니즘이 발동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