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해진 시간 끝남


2. 다른데 가서 딱히 내가 잘할지 모르겠음


3. 연봉이 낮긴한데 사람들이랑 오래 알고지내서 편하고 익숙함


4. 이직이란게 본인한테는 되게 어려운일이라 생각함


5. 남들이 이직하라고 하면 슬슬 짜증나고 지겨운 잔소리로 들림


6. 적은 월급이지만 당장 가계수입이 중요함 (애가 있거나, 와이프가 돈을 안벌음)





가진돈 없는 우리 중소인들은


젊었을 때 돈 많이 벌어둬야할텐데 




내가 정답이 아니겠지만 10년 다니다가 힘들게 이직한 아는 형님은


2년만에 연봉이 두배가 되었더라


워낙 적은 연봉받고 일했었고 그 회사에서도 이용한거지.. 신입이랑 200차이였다니깐 말다한거 아니냐..


보통 오래 일해도 연봉이 낮은경우 현실에 안주해버린 케이스인데 도약한번 해야한다 정말.. 정말..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