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조부모상 당할때도 보내던 화환이랑.. 전라도,충청도여도 장례식까지 팀장급들은 같이가자고 하던 울회사...

개발팀 팀장인 내가 결혼하니까 화환을 안보내더라

지금 일년 지난일인데 계속 한편으로 아쉬움

근데 나 다음으로 결혼한 애는 화환챙겨주더라 시발 ㅋ

좀있으면 연봉협상이랑 이사도 하는데 이직하려는 핑계를 내가 무의식적으로 찾는건지.. 그냥 나도 마음 좁은 그냥 사람인건지..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