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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천 좆소기업 팀장임.


결혼도 못하고 결정사 기웃거려도 비웃음만 당하다가 뭔가 좀 새로운 방향에 눈을 뜨기 시작함.


회식하고 노래방가면 여자를 부르는데


스킨십하거나 농담해서 조금이라도 싫은티 내면


씨1발년 비싼티 내네 좆같이도 생긴게ㅋㅋㅋㅋ한국어는 할줄 알아? 한국인이라고? 지랄하지마ㅋㅋㅋㅋ

돈은 정직하게 벌어야지 몇살이야? 28? 지랄하네ㅋㅋㅋ나랑 비슷해보이는구만ㅋㅋㅋㅋ

그 나이처먹고 노래방에서 접대나 하고있어?ㅋㅋㅋ 너도 인생 좆됬구나ㅋㅋㅋㅋㅋ


하고 속 후벼파는 말 계속하면


결국 지도 못이겨서 눈물 그렁그렁 하는데 그래도 90%는 못나가고 내옆에서 비위나 맞추려고 그러는거 보면


아 내가 지금까지 인생을 잘못살았구나 여자를 잘못다뤘구나 진작에 이럴걸 하고 후회하게 됨,.


물론 술집년 말고 회사에서는 일 잘하고 주변사람들한테 잘해주니까


술먹고 노래방에서 그래봐야 "저사람 술버릇임ㅋㅋㅋ냅두면 됨ㅋㅋㅋ"라는 정도로 보이기 때문에 뒤끝도 없음.


이렇게 노래방년한테 실컷 욕하면 같이온사람 술값 해서 40만원 나오는데


여자만나서 연애하고 데이트하는 비용 생각하면


스트레스도 없고 싸게먹히는거 같음.


진작에 이렇게 할걸.


인생을 잘못살아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