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너의 그 좆창나도록 박살나는 장애인 바퀴벌레 같은 면상이나 적나라하게 비춰주는 거울에다가 싸지르고 혼자 막 '뀌에에에에에에에엑' 시전하다가 숙면 중인 니 엄마 배게로 질식사 해서 죽여버리고 너는 자괴감으로 하루 하루 신음하다가 씹창나는 상태로 태어나버렸던 기형아 팔자를 한강으로 달려가서 시원하게 다이빙으로 사라지는 거야 ㅋㅋㅋㅋ
익명(211.36)2024-02-27 20:22:00
진지하게 딱 너 같이 좆창나도록 박살나는 장애인 바퀴벌레 같은 면상이나 가꿔 꼭 지 싸지르고 방치한 부모 닮아서 이목구비 자유분방하게 배치되서 씹창난 상태로 태어나버렸던 병신 새끼야
톡 까고 지금 이 순간에도 혼자 집에서 막 '뀌에에에에에에에엑' 시전하며 소름끼치는 비명이나 지르는 니 엄마 목에다가 밧줄이나 매달고 가족 끼리 자살이나 갈겨
어쩌라고 너의 그 좆창나도록 박살나는 장애인 바퀴벌레 같은 면상이나 적나라하게 비춰주는 거울에다가 싸지르고 혼자 막 '뀌에에에에에에에엑' 시전하다가 숙면 중인 니 엄마 배게로 질식사 해서 죽여버리고 너는 자괴감으로 하루 하루 신음하다가 씹창나는 상태로 태어나버렸던 기형아 팔자를 한강으로 달려가서 시원하게 다이빙으로 사라지는 거야 ㅋㅋㅋㅋ
진지하게 딱 너 같이 좆창나도록 박살나는 장애인 바퀴벌레 같은 면상이나 가꿔 꼭 지 싸지르고 방치한 부모 닮아서 이목구비 자유분방하게 배치되서 씹창난 상태로 태어나버렸던 병신 새끼야 톡 까고 지금 이 순간에도 혼자 집에서 막 '뀌에에에에에에에엑' 시전하며 소름끼치는 비명이나 지르는 니 엄마 목에다가 밧줄이나 매달고 가족 끼리 자살이나 갈겨
긁?
모쏠들은 이거봐도 돈바치고 호구짓함
ㄹㅇ봐도 못함 열등해서
씨발 이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