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지인 회사에 유튜브 조회수 이번에 4만짜리 있다고 누가 자랑했다고 하더라?

매출도 조금 올라갔다고 하길래

사장이 어제 회의시간에

우리회사도 브이로그 ? 그거 하는거 어떠냐고


아니 시발 20명짜리 회사에 무슨 유튜브를 하자고 ..


그래서 4만짜리 영상이 먼데요 ?

하고 보는데 ..


시발 .. 반반한 20살짜리 주임여자애가 귀엽게 찍어놨더라 ..

침묵만이 감도는 회의실을 한번 둘러보고


" 우리회사는 안될거 같습니다.


하니깐 긍정의 끄덕임을 하던데 ..ㅅㅂ..

죄다 아줌마들 뿐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