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집값 문제였나 했는데
집값 폭락하고 대출제도 풀렸는데도
똑같은거 보면 그건 아닌거 같고

고용안전성과 고정에 가까운 임금 인상율
때문인가 했는데 맞벌이 하는 가구들
소득수준 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음.

그럼 뭐냐?
여자들을 사회로 내보내고 강제적 맞벌이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임금구조 그 한가운데서
여권의 신장이 어마무시하게 높아진게
주요한 원인인거 같음.

맞벌이에 최적화되게 세팅된 여자들은
최종 학력도 남자와 동일할 뿐만 아니라
소득 수준도 남자들을 뛰어넘는 구조가 되어버림.

우리 부모세대는 여자가 온전히 남자의 소득에
기대야하는 구조 였잖음.
생계 주도권이 남자에게 있었다 이말이야.

근데 지금의 세대는 여권의 신장으로 인해
여자가 남자를 고르는 상황에 치달았고
돈이 생긴 여자들의 소비력은 끝없이 높아져 감.

안그래도 명품백에 눈뒤집히고 해외여행자랑,
호텔 결혼식과 맛집 투어, 역세권 아파트 생활과
대리석 인테리어를 고집하는 여자들의 허영심에
높아진 여성 소득은 소비 문화를 부추김.

회사, 집을 반복해서 오가며 전세금을 모아가던
고작 4, 5천 받는 결혼적령기 남자의 소득수준은
끝없이 높아진 여자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기 부족함.
.
남자가 설사 멋진 외모와 성격, 경제력으로
여자들의 결혼대상으로 간택됐다 하더라도
결혼을 신분상승, 소비와 여가를 위한
고정 수입원 확보로 생각하는 여자들의 착각 속에서

생활수준 측면에서 타인과의 끝없는 비교,
자랑을 충족하는 지금의 풍조에선
출산이라는 행위가 여행, 여가 등 여자들이 꿈꾸는
결혼 생활과 결과로 이어지는데
걸림돌로 여겨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음.

여자들의 허영심을 꺾고 기준을 낮춰
결혼이 신분상승의 수단이 아닌
가족 구성원의 결합이라는 걸 깨닫게 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의 경제력을 제한하고, 높아진 여성 권익을
나락으로 끄잡아 내리는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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