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중붕이고 이미 결혼포기한지 오래임 가끔 물빼고싶을때 한달에 한번정도 업소가서 물빼고 다니는데


사무실에 이쁘장한 여직원하나있는데


보빨러새끼들 걔랑 말한번섞어보려고 온갖똥꼬쇼 다 하는데


나는 어차피 안될걸 알기에 그냥 별신경안쓰고 회사 다녔었음


근데 이년이 자기한테 쌀쌀맞게대해서 나에대해서 좀 흥미를 가졌나? 괜히 쉬는시간에 와서 나한테 별시덥잖은 말걸고 그러더라


이게 한두번도아니고 몇번 그러길래


혹시나? 싶어서 끝나고 파묘 보러갈꺼냐 했더니 바로 똥씹은표정지으면서 바쁘다더라


애미 씨발 그 말듣는순간 개빡쳐서 풀마운팅으로 안면 가라앉을때까지 조지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