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대기업일수록 여자 상사 많다고 여자 상사 많은게 좋은 회사라는 식으로 댓글들 다는데
내가 글 쓴 취지는 어떤 회사가 더 좋고 큰 회사냐라는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님
너네가 어떤 회사를 이미 들어가있는 상태고, 그 회사가 일반적인 중붕이들 많이들 다니는 200~400인 내외의 중소기업일 때를 가정한 거임
그럴 경우에 회사에 차장 부장에 이미 여자들이 대부분 퇴갤돼 있는 회사는 남녀 역차별이 크지 않은 자연스러운 회사일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차장 부장에 여자들 꾸역꾸역 살아남아있는 회사면 남녀 역차별(남자 개같이 굴리기)이 이미 조직 내에 만연할 가능성이 크다는 거임
이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말인가
남녀 역차별 진짜 안 당해보면 모른다 여기 새1끼들 여초니 경리니 환상들 가지고 있는데 걍 시발 여자들은 과장 이상 다 퇴갤시키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여자 과장 살아남아 있으면 너가 대리여도 그 과장 커버까지 다 해야됨 업무적으로 리딩을 하거나 배울게 있거나 그런 모습은 기대 안 하는게 좋다
(일 ㅈ도 못하고 처놀기만 하는 여자 대리를 보며 속으로) 저 년도 결혼하면 일 그만두고 전업이나 하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끝끝내 안 그만두고 계속 옆에서 월급 축내는 거 봐야된다는 뜻 과장급에서도 차장급에서도 퇴갤 안 하고 계속 다님 ㅅㅂ
조금만 회사 차원에서 판 흔들거나 빡세게 굴리면 다 떨어져나갈 건데 오히려 회사차원에서 여자들 편의 봐주고 남자들이 좀 더 노력하게끔 분위기 조성하니 그러는 거임
ㅇㅈ
중붕이들 저능아들인데 화는 많아서 그럼
ㄹㅇ
ㅇㄱㅆㄹㅇ
근데 그 과장 이상 여상사들이 매일마다 대딸해주고 한번씩 돌아가면서 대주면 개같이 노예 할 자신 있음
모쏠중붕이는 생각한다는 것부터가 이런거뿐이니 참ㅋㅋㅋ
에혀 제발 정신 좀 차리자
모쏠인거랑 아닌거랑 무슨관계임
이런 도태모쏠들은 남자의 망신이므로 집단살처분해야됨 아 이미 스스로 유전자를 못남기고는 있군
여자상사 비위 맞춰주기가 남자상사보다 더 어렵다
쓰니 말 저거 팩트임.내가 직접 겪어봐서 앎.여자 중간 관리자들 까지는 담배 피는 여자라도 있어서 남자 부하직원 데려다 커담 하면서 혼내기도 하고 위로도 해줌. 근데 여자 차부장은 진짜 차원이 다르다.거진 담배 안피고 커피타임으로 위로?이딴거 전혀 없음.아몰랑 할때는 여자 중간관리자들도 존나 힘들어함.
개추
여기애들은 10인미만 다니는 ㄹㅇ 좆좆소가 많아서 그냥 여자만 있으면 환장해서그래
이해 못하는 능지니까 좇소다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