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하고 카페에서 커피하고 빵쪼가리 시켜놓고 서로 탐색하고 있는데 얘가 무슨 일 하녜 그 순간에 빵 쪼가리 씹고 있었거든 얘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안좋은 딕션으로 " 벼..농..ㅅㅡ아해요 " 이러니까 이 씹년이 잘못알아듣고 변호사요?? 하면서 웃음꽃 띄더라 아직까지 그 년은 내가 변호사인줄 알고 있고 그 순간에 벼농사라고 정정하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