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로그 찍으면서 업무성과까지 좋은 슈퍼맨 슈퍼우먼은 정말 극소수임

브이로그 대부분이 입사한지 몇년 지나지 않은 사람들이고 높은 비율로 퇴사 브이로그까지 이어짐

10년차 20년차가 왜 브이로그 잘 안하겠냐

직장은 정글인데 나는 뭐빠지게 일하는 중인데 옆에서 스마트폰을 깨작거리고 있으면 좋게 보이겠냐

저연차 때 업무기반 다 만드는 건데 그 시기 놓치면 대리급 이상부터는 헬게이트 열리는 것임





결정적으로 브이로그 찍는 애들은 그 기업이 자기 최고치에 가까움

서울대 나와서 미국 탑15 MBA 따고 나온 애가 브이로그 찍겠냐? 지거국에서 겨우 턱걸이해서 들어간 애가 브이로그 찍겠냐?

후자가 당연 확률이 높지



세상 공평하다

까붊면 나중에 쳐 맞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