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파트였음 막내로 입사했고.
누나들이 많았는데
먼저 인사해주고 간식 엄청 챙겨주고 집도 데려다주고
퇴사하는 날까지 분위기는 좋았음
지금은 멀어져서 가끔 안부 연락만 하는데

내가 겪은 여초는 인터넷과는 좀 많이 달랐다

근데 남초 직장 오니까 존나 삭막해짐ㅋㅋ
대기업이라 통장은 엄청 편해졌는데
누나들이랑 놀면서 일하던 때가 더 재밌었다

너희들은 여초직장 경험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