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임 입사3개월에 따로불러서 사수하고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걔랑 놀면 니 평판안좋아진다고 욕하더라



그래서 사수가 이상해도 따를 시킨다고??? 하면서 존나 놀람

이때부터 존나 이상한년인거 낌새느꼈는디

가끔 일하는거 감시하면서 갑자기 이걸 왜 이렇게 하냐고 윽박치고

니가 시킨거라고  보여주니까 아가리 쳐다물고

아들은 정신병있다던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ㅇㅇ

아들놈은 어린새끼가 adhd에 애정결핍있고 조울증있고 동급생때려서 매일 전화오고 담임이 ㅈㄴ 전화옴

어떤 날은 회사 사무실 한복판에 큰매미 나무꼬챙이에 꽂아서 던져놓거감

아들새끼한테 칭찬하면 성격 오만해진다고 매일갈군다고 자랑처럼 말하는데 대체 애새끼한테 뭔짓을 하고 있는건지 무서움

나중에는 별실수도 아닌걸로 특정직원을 왕따시키는거 반복하더라 폭탄돌리기마냥

사장이 사내정치하고 지맘에 안들면 따시키고 내보내고 하는데 나는 존나 버티니까 포기하더라

정신병걸린사장 존나 많은건 알지만 이런 년도 있다는거 알게됬음

남편새끼도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전무한다고 앉아있는게 존나 갈군다

이 아들새끼 어디가서 살인이라도 낼까 두렵더라ㅅㅂ

니들도 각잘재서 나가라 벌써 2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