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허구한날 지 판단도못하고 판단 남한테떠넘기는 폐급들

앞으로 인생은 어케 살까 궁금했었는데

회사와보니 이래도지랄 저래도지랄 하는애들이 많으니까

나도 판단을 윗상사한테 미루고있더라

그리고 결과에대해 a부터 z까지 설명하고있고

어찌보면 그냥 사회나 사람이 이리만드는거도 일정부분은 있는거같더라

지가 일시켜놓고 믿지도못하거나 2지선다에서 뭘 선택하든 지랄할거면 뭐하러 일시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