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허구한날 지 판단도못하고 판단 남한테떠넘기는 폐급들
앞으로 인생은 어케 살까 궁금했었는데
회사와보니 이래도지랄 저래도지랄 하는애들이 많으니까
나도 판단을 윗상사한테 미루고있더라
그리고 결과에대해 a부터 z까지 설명하고있고
어찌보면 그냥 사회나 사람이 이리만드는거도 일정부분은 있는거같더라
지가 일시켜놓고 믿지도못하거나 2지선다에서 뭘 선택하든 지랄할거면 뭐하러 일시키는지
앞으로 인생은 어케 살까 궁금했었는데
회사와보니 이래도지랄 저래도지랄 하는애들이 많으니까
나도 판단을 윗상사한테 미루고있더라
그리고 결과에대해 a부터 z까지 설명하고있고
어찌보면 그냥 사회나 사람이 이리만드는거도 일정부분은 있는거같더라
지가 일시켜놓고 믿지도못하거나 2지선다에서 뭘 선택하든 지랄할거면 뭐하러 일시키는지
눈치가 제일 빠른 사람은 제일 먼저 눈치없는 척을 한다
구조가 왜 이리됐을까 사회생활은 상호존중에서 시작되는게맞다보는데
피똥싸봤자 나한테 오는거 없으니까 ㅋㅋ 조용히 숨어 지내는것도 능력이야
그러니까 그냥 멋하는 척 하면서 편하게 다니면 된다
일 잘시키는 사람은 내 의견도 물어보더라. 이래도 혼내고 저래도 혼낼라고 준비하는 사람이랑 일하면 피곤함.
ㄹㅇ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하는 새끼한텐 아나 니가해라하고 던지는게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