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집이 가난해서 알바 학교 병행했고 성적은 물론 좋지않지 부모 새끼들의 열등유전자 물려받았으니


그래도 돈이 모자라서 치과 가야돼서 돈좀 도와달라니까 안주고 내 친구들은 카드 받고 나 노가다 할 시간에 친구들과의 격차는 이미 산너머 산.


그래도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생각만으로 공부는 했지만 태생이 머리가 안좋아 나 3시간 공부할때 친구는 1시간 안에 다 외우고


비교당하고 열등감에 잃을거 다 잃고 못해본거 다 못해보고


쓸데없는 유교 사상에 많이 때리기만 하고 환경도 불우하고 가난하니 성격도 따라 안좋아지고 부모에게 복수심만 미친듯이 부품


반드시 고려장할 생각밖에 없음 머릿속에 어떻게든 수십 수만배로 되갚아줄 생각밖에 없음 못볼꼴 다 겪고 잃은게 너무 많아 부모새끼들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