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불러내서 나갔더니 다른팀 있고
자리 앉자마자 잘해보라는둥 어떠냐는둥
얘가 사람이 괜찮다는둥 하더니
점점 더 취하니깐 둘이 결혼하면 얘기까지 나옴ㅋㅋㅋㅋ
이전에 어떤 분위기 있었던것도 아니고
각자부서에서 일 얘기만 하던 사이인데
이건 뭐 가만히 있다가 연결해달라고 한 인간 되는거 같아서
오해하지말라고 해명아닌 해명하면서 진땀뺌;;
사람 괜히 어색해지게 대체 왜이러는거냐?
나이찼는데 결혼 안하고 있으니까 안쓰럽게 보는건 알겠는데
이건 뭐 양쪽 의사도 없이 너무하노
니 그래서 혹시라도 걔랑 결혼한다? 존나 생색내면서 자기때문에 결혼한거라고 거들먹거리면서 뭐 좀 없냐? 하면서 은혜갚으라고 들러붙는다 좆같아서 꺼지라 그러면 저 배은망덕한새끼 어쩌고 저쩌고 자기 덕분에 인생피게 해줬는데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주위에다 소문내고 다님
정확하네 이새키
너도 좋았잖아
ㄹㅇ 지가 음흉한 눈빛으로 보는거 다 들켰으니까 사람들이 엮지ㅋㅋㅋㅋㅋ
니들은 감없노
딱 봐도 걔가 너 좋아한다고 해서 상사들이 이어주는거잖아 ㅋㅋ 눈치가 없노
이건 가능성 있지
상대가 멈에 들어했을수도
줮쓰레기 새끼가 감사할줄 모르고 지랄났ㄴㅎ
여자가 개좆같이생겼나보구나
너도 마음에 걸려서 글이나 싸재끼고 있는거잖아 관심 좆도 없으면 그냥 자리에서 해결하고 마음에 안담아두지
백수티내지마라 빙신새끼야 ㅋㅋㅋ 거따대고 ‘난 저련년 이상형아님’ 이지랄 뉘앙스만 풍겨도 뒷말 ㅈㄴ 나온다. 거절도 거절하는 방법이 따로 있듯이 어려운법이다 개새끼야 ㅋㅋ - dc App
집구석에서 내뇌망상하고 있노 ㅋㅋㅋ
자리에서 해결 이지랄ㅋㅋㅋ 이새끼는 사회생활 한번도 못해본새끼임이 확실하다
위에 병신새끼들은 개빻은 폐급들이라서 틀딱들한테도 주선 못 받나보네 저거 한 번 당해보면 개 좆같은데 안 당해봤으니 저 지랄하지 ㅋㅋ
못생?
예쁨?
상대가 못생기니까 이런글 쓰겠지 ㅋㅋㅋ 상대가 이뻤으면 그 상사한테 소고기 사줬겠지
그거 해줄때 받아먹어라.. 좀더 지나면 그런장난도 안친다
그냥 저는 결혼생각도 없어서 정관수술했습니다 하면 담부턴 그런얘기 안함
씨발 미친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맘에 안들거나 아직 연애 생각 없거나 둘중 하나 아인교
팩트) 이뻐서 대쉬했는데 까여서 이런글 싸지름
드라마 얘기하노
딱 여초식 글쓰기 방식인데 이러면서 은근 지 자랑하는
솔직히 그렇게 서로에게 관심주고 하는게 좋은걸수도 있음...
나중에 시간 지나고보면 그것도 다 추억마냥 아름답게 기억될거임. 걍 가볍게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