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몸을 이끌고 퇴근하는 중붕이
저 멀리서 들려오는 두명에 여고생들의 목소리
끊임없이 꺄르륵 꺄르륵 거리는 웃음소리가 내 귓가를 때렸다..
스쳐지나가는 그 짧은 1분남짓의 시간동안
그녀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끝없이 웃음소리를 내었다
순간 중붕이는 문득 생각이 떠올랐다.
1분간의 그 웃음의 양이 나의 한달만큼의 양보다 더 많겠구나..라고
저 애들도 사회로 던져지면
나나,우리회사 김xx양 (34세)처럼 화가 잔뜩 난 표정으로
하루하루를 버틸까?
우리 김양도 저럴때가 있었을까?
과연 무엇이 우리의 웃음을 뺏어가는걸까..
저 멀리서 들려오는 두명에 여고생들의 목소리
끊임없이 꺄르륵 꺄르륵 거리는 웃음소리가 내 귓가를 때렸다..
스쳐지나가는 그 짧은 1분남짓의 시간동안
그녀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끝없이 웃음소리를 내었다
순간 중붕이는 문득 생각이 떠올랐다.
1분간의 그 웃음의 양이 나의 한달만큼의 양보다 더 많겠구나..라고
저 애들도 사회로 던져지면
나나,우리회사 김xx양 (34세)처럼 화가 잔뜩 난 표정으로
하루하루를 버틸까?
우리 김양도 저럴때가 있었을까?
과연 무엇이 우리의 웃음을 뺏어가는걸까..
너좀 철학적이다.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그녀들은 너무 생기넘치더라.. 싱그러움이 뭔지 느낄수있었다.. ㅠ
니가 고개돌려 미소지음 갸들도 바로 김양 표정 해쓸텐데... 아직두 김양 표정의 원인을 모르겠냐?
댓글때문에 개추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하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ㄴ
이 댓글 덕분에 꺄르륵 웃었다
어이어이 너무 쎄다
댓글 덕분에 오늘하루 여고생 되었다 ^^
급식들 존나 죽이고 싶음 존나 시끄러워
니웃음빼앗아간건 월급아님??
중갤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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