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식 때 각자 어디 들렸다 간다~ 이러면서 각자 차 타고 가버려서 나 혼자 버스 타고 회식장소 가는데 ㅈㄴ 서럽더라..

버스 타고 도착하니까 다른 직원들 다 도착해서 이야기 중이었고 하는 말이 차가 있으면 편하다고 나보고 자꾸 차를 사라고 하면서 차 있을때 장점 이야기하는데

시발것들이 일부러 나 버리고 각자 차 타고 간 느낌인데 차 할부노예 만들어서 회사에 묶어둘려는건가 싶음

아니면 그냥 왕따 시키면서 군기 잡는건지 개병신들같아서 그냥 퇴사할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