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내내 같이지낸 여자 동기 있는데 (이쁨)
따로 회사 생활하다가 이번에 같은회사 같은기수 면접 감
나는 토익 880 오픽 IH에 기사1개 전공자격증 4개 유학경험 O 학점 3.77
걔는 어학 X 기사1개 학점 3.2 그 외 스펙 전무
그룹면접때도 압도적으로 내가 잘했는데 ㅋㅋㅋ
1차 2차 스물스물 같이 쳐붙더니
결국엔 같이 최합 했네 씨발 ㅋㅋㅋ
얼탱이가 없음
면접관 씨발럼들은 그냥 대가리에 정액만 들어있는 새끼들임 ㅋㅋㅋ
내 노력이 존나 무시된거같고 그냥 기분 개 좆~~같네
상위권 외국계인데도 이지랄인데 좆소는 얼마나 심했을까
면접질문 자체도 나는 전공위주 프로젝트 위주 실무 질문이면
걔한테는 사는곳, 출퇴 얼마나걸리냐, 자취하냐, 월세지원있으니 다니기 좋을거다 이지랄하고
같이 붙어서 그나마 다행이지 쟤 붙고 나 떨어졌으면 진짜 살인충동 났을 듯
ㄹㅇ 이쁘면 걍 붙이는 듯
스윗영포티물소
너도 잘생기지 그랬냐....
나는이미 결혼했다
니가 승리자다
퇴근 후에 밤잠쪼개면서, 주말써가면서 학원댕긴 노력 = 이쁜 외모
잘 살고 있는 새끼가 왤케 열등감이 많냐
나는 온갖 노력으로 잘 살게 만들어낸거고 점마는 걍 날 때부터 잘사는거니까 걍 좆같음
야이 똘빡들아 이쁜이랑 같이 다닌다고 기만질하는거잖아 ㅋㅋㅋ 이걸 눈치 못채노 ㅋㅋ
난 유부남인데 알빠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