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 한남은 보통 좆소라도 자기 일자리 있고

자기 밥벌이하고 세금 충실히 내고 열심히 살수밖에 없음

아무리 캥거루 자녀고 자시고 해도 남자는 보통 취업하고

돈을 버는게 사회적 규범처럼 되서 알아서 나오게 되어있지

그말은 이런 저런 개찐따새끼라고 해도 결국엔 직장이란

사회속에서 속하게 되고 직장속에서 찐따래도 동료란게 

있고 소비를 하면서 이런저런 사람관계가 있게 된다는거임


반면에 도태 한녀는 어떻게 되냐? 도태한녀 대부분은 멀쩡한

일자리가 없고 그마저도 30대 중반이후가 되면 고용주가 꺼려하기

때문에 일자리에서 나가게 됨 그럼 애미애비 등꼴빨면서 하루

24시간 집에서 TV나 처보고 커뮤나 하는 진짜 도태년이 되기

시작하는거임 실제의 사회적 관계는 없고 해봐야 가끔나가는

끼리끼리 모이는 페미모임정도나 처나가서 한남재기해라 이지랄

하면서 더 바닥으로 끌려 들어가는거지


문제는 애미애비가 언제까지 돈을 대주겠냐 결국엔 그 돈도 끊어지고

나이처먹고 기초수급이나 받으면서 방구석에서 사회 원망담긴

개 지랄이나 쏟아내다가 인간관계도 없이 고양이에서 어떻게든 

관계성을 찾아볼려는 진짜 정신병자 사회적 암으로 한녀는 거의 

대부분 들어간다는거다


지금 출산율 성혼율 떨어지는건 장기적으로 이 좆같은 도태 한녀를 마구

양산한다는점에서 진짜 문제가 있다. 도태 한남은 사회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지만 도태 한녀는 답이 없는 미래의 사회 문제가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