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 날 요양보호사, 사무실 직원들한테 전화해서
들들 볶고 자기 부모처럼 극진히 모시길 바람
나야 개척해놔서 청소 좀 하다가 개인 시간 갖는데
사회복지사, 보호사들은 힘들어 뒤지려고 하지
실상은 친자식인 지들도 감당 못 해서
월 몇십만원 푼돈 줘가며 현대판 고려장 시설에 부모 맡겼으면서..
자식들이 면회 와서 하는 말 가끔 들어보면 존나 속물임
아주 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효자 효녀인 척 겁나 하다가
부모가 여기 싫다고. 나가고 싶다고 하면..
표정 싹 바뀌더니 그건 절대 안 된다..어무니 아부지가 이해 좀 해줘라..이럼
응급실에 들고 와서 마침표 인증박고 싶엇던 모양인데 덜컥 숨 붙여두니까 의사더러 왜 살려냇냐 소리 하더라니까 ㅋㅋ
ㅋㅋㅋ 그래서 돈이 좃같은 거임 ㅋㅋ
저기도 돈이 있어야 보내는거 아니냐 돈없으면 집구석에서 지옥체험인데
싼곳들도 많음
요양 병원이 애미 터지게 비싸지 요양원은 싸다
요양원 싸봐야 월200인데 중붕이들 미국중붕이엇노
요양원 다 세금으로 지원받아서 가는건데
그래서 젊을때 돈 많이 벌어두란거다 늙어서 노후도 못 즐기고 고려장당할 중붕이들아
고려장을 왜 당해 결혼도 못해서 부패된 고독사 시체로 발견되겠지
team tomo dachi
안락사 언제 도입되녀 - dc App
일단 좆붕이들은 미래에 올 자식들도 없음 ㅋㅋㅋㅋ
팩트임 안락사가 필요함
고독사하는 할매할배들은 자식이 없어서 저러는줄아나 이 병신들은 ㅋㅋㅋ - dc App
근데 그 할마씨들도 치매 안걸린 정신멀쩡한 인간들은 자식새끼들이 고려장 시켜놓고 효자 코스프레하는거인거 다 알고 잇다 - dc App
오히려 요양원 가는게 더 나은 상황일수도 있는거임 밖에 있는다고 자식들이 더 잘할거 같음?
그러다 침대에서 떨어지거나 욕창 심해지거나 하면 소송 걸어서 두둑히 뜯어내야지
ㅋㅋㅋㅋㅋㅋ씨발 내가 17년에 정신지체장애인복지관 간 공익인데 저정도면 양호한 수준이지 실상은 니네가 뭔 상상을 하던 드라마 그 이상이다ㅋㅋ 드라마가 현실 다 배려놨다
이런 덜 떨어진 인간들아 미래에 니 부모님 요양원 요양병원 모셔보고 떠들어라. 현실을 알기를 개 같이 아니까 되지도 않는 말만 씨부리는거지. 돈 문제를 떠나 정말 정신적인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나이 먹어 약간이라도 인지력 있을 때 안락사 할 자유가 있어야 함이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