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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 카페에서 여자친구 만났는데


하루종일 똥 마려운 개새끼마냥 끙끙대더라고 ㅋㅋ


커피 다 마시고 일어났는데


의자에 엉땀 범벅 되어있길래


손으로 슥 훔친 다음에 냄새 맡았음 ㅋㅋ


살짝 비릿한 선지 냄새 올라오길래


'아! 이 년 오늘 생리하는 구나'


알아차린 거 부터 눈치 100단이고


여자친구한테


"잠깐 화장실 가서 생리 하고 와"


스윗하게 말해준거에서 이미 1등 신랑감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