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서1-2명 대기업간걸로 자기도 갈수있다고 생각함
주변에서 공기업 지역인재로 들어간 사람도 생김

졸업 후 취준6개월-1년차
토익700-800 기타자격증 전공기사 맞춘다고 시간다보냄
스펙이 없어서 중견이상 서류도 못넣음
ㅈㅅ는 쳐다보지도 않음

1-2년차
정량적 스펙은 대충 어찌맞춤
공기업.대기업계열사 운좋게1-2개 서류합은
하나 머가리 ㅂㅅ라서 인적성.ncs 탈락행
그사이 중견도 면접까지 가게되지만 어버버로 탈락

2-3년차
간간히 중견급 서류합해서 면접까지가나 탈락
공기업은 서류합은 되나 여전히 머가리한계로 ncs탈락

슬슬 주변에 취업도하고 집에서 압박도 옴
여기서 잘풀려서 중견이상 취직되거나
이제는 집에서 히키가 되어버리거나

죽어도 꼴에 ㅈㅅ는 안넣어봄
그냥 죽어도 중견이상으로 간다는 마인드
빈둥빈둥 노는 인생에 슬슬 적응됨
가끔가다 알바나 하면서 사고싶은거 술값대체함

3년차-
이제는 공백이 길어져서 중견기업도 서류탈락
공기업은 서류합되나 또 NCS 탈락
그냥 취직할 생각이 없어짐 이대로 부모집에서
게임이나 하면서 치킨시켜먹는인생에 적응됨
예전 운좋게 서류합했던 기억들로 자기합리화
세월아 네월아 독서실 도서관가서 ncs1-2시간공부하고
피씨방가서 시간떼우다 집에와서는 큰소리침

그러다가 ㅈㅅ는 가기싫으니 공무원 시험 알아봐서
공무원 준비한다고 난리

공무원 준비로 2-3년 시간 날림

25-26살 대학졸업하고 5년정도 허비하고

부모님도 이제는 회사서 퇴직하고나서 소득이 줄어드니

그제서야 현실에 눈뜨고 어쩔수 없이 생계형 ㅈㅅ취직

주변에 비일비재한 인생이다 30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