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좀전에 부르더니 회사사정 어려워졌다고 함께 갈수 없다고 하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다음타켓이 나일줄은 몰랐다



일단 침착하게 퇴사일정은 다음주 월요일에 조율하자고했고 실업급여도 신청해달라고함



처자식있는 놈인데 지금 울고싶다 ㅠ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