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도 다 착하고 
야근도 주 2회이상까지만 하는 금지있고 
탕비실에 카누랑 맥심 빵빵하고  
내일도 협력업체 쉬는날이라고 오후에만 출근하라고 하고
점심에 컵라면도 맘대로 먹을수 있음
삶은계란도 아침마다 사모님이 한판 삶아서 가져다 둠
신라면이나 육개장 하나까서 삶은 계란 띄우면 진짜 오묘하게 맛남
계란 노른자 포근포근하게 국물에 동동하면 이게 진짜 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