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인데 다니면 다닐 수록 느끼는게 결국 젊은 애들은 똥팔육한테 이용만 당한다는 거임


자기들은 직책이며 이런 저런 수당이며 법인카드며 다 나눠처먹고


회사 실적 안 좋아지면 젤 먼저 건드리는게 젊은 애들 연봉임



한 해에 부장 이사 승진은 수십명씩 하면서 과장 승진은 ㅈ도 안 시켜주고


대리 3~4년차 되면 존나 사상검증 해가지고 조금이라도 자기들하고 안 맞으면 갖가지 방법으로 흔들어재낌



ㅅㅂ 결국 아랫직급만 계속 교체돼 나가고 윗직급들만 계속 자기 자리 지키니깐 점점 역피라미드로 가는데


이게 ㅅㅂ 회사생활이 맞나 모르겠음



의학발달로 40대 50대들 ㅅㅂ 존나 건강해가지고 기운들도 넘치고 알게 모르게 젊은 애들 겐세이 존나 넣고 자기들 자리 지키려고 함


근데 이 새끼들 다 퇴갤하기 전에 대한민국 회사 자체가 존나 없어질 거 같음 결국 우리 세대한테는 기득권이 안 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