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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사람이 시발 그렇게 상냥하고 나긋나긋하냐

개좆소 품질문제 터져서 앙망하면 거기 차장은 노발대발 지랄하는데

여대리한테 연락하면 귀염한가득 목소리로 완만하게 해결해주는데

와 씨발 천사가 이런걸까 싶다


업무로만 전화하고 얼굴 한번 못보고 살다가

몇달전에 업무협의 때문에 한번 미팅잡혀서 대면할 기회 생겼었는데

실물도 그냥 여리여리+청순+귀여운 이미지 지려버렸음

나같은 개쌍놈 좆소노예새끼는 쳐다도 못볼 양반가 여식같음

걍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아우라가 있더라


표독스러운 우리 사무실 씨발년들이랑 너무 질적으로 차이나는거같음

옆에 씹돼지년 우걱우걱 과자 처먹는거 쳐다볼때마다 한숨만나온다

꼴에 여자라고 씨발 부장님한테 애교부리는거 볼때마다 면상 싸커킥 마려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