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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외국인은 집이 있어서 결혼하냐?

같잖은 변명이지.

자가점유율 90% 넘어가는 저출산국가 싱가포르의 반례를 이유삼진 않겠음.


모든 문제는 '사랑의 부재' 로부터 비롯된다.

그래. 집이 있다고 쳐.


너가 만약 결혼을 하려 하는데

상대방은 젊었을적 이 남자 저 남자랑 뒹굴고 나이만 쳐먹은

정신적으로 사랑이란 감정이 메마르고 몸은 몸대로 썩어버린 여자뿐이라면

넌 결혼하고싶을까?


결혼하기 위한 조건으로서 능력? 돈? 집? 뭐 다 좋다 이거야.


근데 그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 결혼해봤자 가장으로서의 존중은 커녕 오로지 기생만 하려드는 그 태도를

대부분의 여자가 디폴트로 가지고 있는데 퍽이나 결혼생각 들겠다 ㅋㅋ.


사랑은 물질적 조건으로부터 나오는게 아니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물질적으로 풍족하다면
거기서 플러스 알파가 될 뿐이지

그 물질 자체가 사랑의 근원이자 결혼의 필수조건이 될 수가 없다고. 뭔 창녀도 아니고 ㅋㅋ



"아 제가 애인을 정말 사랑했는데 '집'이 없어서 파혼했어요 ㅠㅠ"

<< 이딴 소리 지껄이는 애들이 상대방을 정말 사랑했을까? ㅋㅋ 그럴듯한 구실로 변명하는거지


상대방을 향한 사랑 믿음 신뢰 연대

이런 정신적인 유대감 없이

집만 덜렁 놔준다고 혼인 출산이 오를거라 믿는다는 것 자체가


정신적인 가치를 개좆으로 알고
돈만 1순위로 좇으며

사랑마저 돈으로 환산하려드는 한국인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