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원에서 심리학과 석사과정중이다.

심리에 쉽게 휘둘릴수록
그리고 그 휘둘리고있는 사실을 못알아챌수록
그 휘둘리고 있는 사실을 인정못하고 다른 핑계를 댈수록
지능이 낮다.

명품은 심리 그자체다.
스놉효과. 닻효과. 앵커링 효과. 밴드웨건 효과. 파노플리 효과. 베블런효과.
이런것에 휘둘리고 자랑스러워하는 한국사람들은 지능이 높다고 하긴 어렵다. 남눈치보고 살고 자살률 1위인 한국이 심리학적으로 모범사례가 된적은 단 한번도 없다.

평균 학력이높은건 취업난 때문이고 먹고살기위해서지. 똑똑해서는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