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피크가 대리급임

대부분 일반적인 부서기준 원징 5~7천만원 수준으로
4년차부터 한 8년차까지 대리다는데
프로젝트있을때나 2주바짝 바쁘고 칼퇴나
재택근무도 많이 하고 많아도 초근 50시간이 안넘음

이 꿈의 시즌이 바로 초년생들은 우러러보고
직장인들도 가장 뽕차서 파이어족 많은 시기임
이 시기넘어가면 이제 존나 힘들고 책임이 막중한데
결혼생활 나이 들어가면서 현타세게 옴


반면 9급은 개고생을 하다가 (자살도 많고 초근
100시간 부서도 넘침)한 6 ~ 7년차에 7급 달고
10년차쯤 5 ~ 6천 시작하는데 일도 많이
적어지고 익숙한일 반복이라 칼퇴하기 시작함
대기업대리 라이프를 이때부터 시작한다
책임도 없고 걍 감정변화 겪을일도 없이
무난하게 가정에 충실가능함 미래걱정 없고
짤릴일도 없고 제테크하기에도 급여
예측이 쉽고

(물론 청이나 교육청간 인재들은 너무 힘듦
대기업 과장급 이상일거다 야근반복임
풀초과니 연봉으론 5~600만원 더 벌긴함, + 승진)

다 장단점이 있음
이 악물고 피라미드구조 정점으로 가서
2억 이상 만지고싶으면 대기업가는거고

동기들과 나란하게 한 8천 벌면서
내 삶의 여유가 필요하고 무난하게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 공무원가는거임

지방살이도 괜찮고 어느정도 혼합을 원하면 공기업
근데 후반갈수록 급여는 공무원이랑 비슷하거나
따라잡히는 공기업도 많고 A매치쯤이면
두마리 토끼 다 잡는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