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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살리려고 

아산 촌동네 내려와서 일 하는데


6개월째 친구도 없고, 여자도 없음..


같은 회사 형들도 죄다 결혼 못하고 여자 없고

맨날 지들끼리 술먹고 마사지나 받으러 다니는 도태남들임

(전부 펨코함)


여직원은 아줌마들 밖에 없고

공단 편의점에서 가끔 눈 마주치는 또래 여자애들 

말 걸어보는데 진짜 자존감 개박살남..

못생긴년들이 콧대는 다들 존나 높더라


내가 모솔에 관리 안하는 병신이면 억울하지도 않는데

27살 178/73, 연애 경험 6번, 원나잇 몇번했는지 셀수도 없음


밤마다 섹스 못하고 간단한 말이라도 할 여자가 없으니까

너무 지치고 우울하고 다 포기하고싶다


진짜 오로지 여자 때문에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