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딩때 친한 애들 4명정도 만나서 근황들어보니깐 개웃기네
몇명은 진짜로 건달 들어가서 진짜 죽었고
사실 제일 속시원함 나 괴롭힌 애새끼들도 있어서
일진 옆에서 시다바리 하는새끼는 쫄아서 딸배 한다하고
몇명은 사회애서 할질 없어서 전문하사하고
아니면 폰팔이 쳐하고 있네
ㅋㅋ 고졸새끼들 인스타도 안하네 자랑할께 없어서 그런가 페북에 외노자랑 같이 찍은 사진 외노자가 태그해서 올려놓은거 봤음 인생 개쳐망한거 보니깐 속이 시원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