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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하는데

2차에서


차장 - 경리 - 과장


나(대리) - 대리1 - 대리2


이렇게 앉았는데

거의 파할때쯤인데도 분위기 좋아서 깔깔 웃고 떠들던중에 차장 손이 아래로 내려가더니


경리는 치마 입고 있었는데 (별로 안짧은데 앉으니까 허벅지 살짝 보이게 올라오는 정도)


경리 허벅지에 손 올리면서


이거 점이야? 이러면서 만지작거리던데


경리가 울거나 뺨때리거나 소리지르지도 않고


아.. 어렸을때부터 있었어용..


이러고 걍 가만히 있던데??? 싫지 않은건가?


이거 둘이 몰래 사귀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