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무뚝뚝한 편이고 누나는 사람 챙기는 걸 참 좋아함 그래서
우리 남매는 사이가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었음.
난 지금도 그리 생각하고 있고..
내가 먼저 취업하고 누나도 뒤늦게 독립했는데
누나가 전직장에서 스토킹을 1년 넘게 당한 적이 있어서 부모님도 불안하셨는지 같이 있으면서 누나를 지켜주라고 집을 구해주셨음
빨래 맡기던 거도 옷은 다림질까지 다 해주고 이불에선 우리집 향기가 남. 본인이 저녁에 나가면 내가 간단히 끓여먹기만 하면 되게 해두고 가고. 엄마 반찬에다가 누나 요리랑 먹으면 그게 우리집 집밥이 됨.
주말이 되면 서로 좋아하는 노래 교차재생으로 틀어두고 각자 청소하고 집안일 끝내면 같이 늦게까지 게임하고 그럼.
큰 청소는 스위치로 내기해서 하는데 대부분 내가 이겨 서 최근에는 요령좋게 져줄 수 있게 됨
드라마 재밌는 거 있으면 팝콘과자랑 얼음컵에 콜라 준비 해서 같이 주말에 몰아보고
영화개봉하면 어두워질 때쯤 같이 나가서 걸으면서 얘기하다 보고 옴.
내가 늦게 축구를 보고 있으면 소리 키워도 된다고 방에서 조르르 나와서
같이 봐주는데 축구를 몰라해서 설명해주다
대답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한계구나 싶어서 티비 끄고 각지 자러들어감.
지금 이 생활을 2년째 같이 하는데 우리집에 누나가 있다는게 편하다가도 이젠 안심이 됨.
누나가 술마시러 가서 늦으면 괜히 불안해서 나갈 준비 다 하고 데리러 갈 대기하면 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음.
최근 사진을 보면 대부분 누나랑 찍은 것들이 대부분임. 분명 예전에도 이렇게까지 가깝진 않았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묘한 기분이 들곤 해.
만약에 누나가 지금 자리에서 없어지면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이대로 계속 살고 싶어지는데..
이건 내가 비정상이겠지??
누나랑 뽀뽀좀하냐
나이차이 조금은 있어서 초딩까지는함
키스도 하냐?
이미 섹스까지다했음
너 모솔아다냐? 친누나를 좋아하는 글쓰는것같노
여친 두번 사겨봄 친누나 가족이니까 사랑은하지
함하자해
섹스부터 함 갈겨보고 생각하자
그냥 박자
가족이주는 안정감은 좋은데 길게보면 서로에게 마이너스임. 집에서는 편하게 있고 나머지 시간엔 생산적인일을하면서(굳이 억지로할필요는 없음) 좋은사람 만나고 각자 가정이루는게 베스트. 나이 40다되서 누나랑 알콩달콩산다해봐라.. 남눈치볼필요는 없지만 나중엔 서로탓하게됨.
ㅇㅇ지금이야 젊으니까 서로 봐줄만하지 준할카스되면 눈만 마주쳐도 좆같아질듯
섹 ㅅ 까지는 안가도 유사 연애중인거 같은데 ..나중에 집착 문제 된다
야릇한썰 써주라
조만간 함하겟네
어우드러워 오늘 누나들 본가오는데 존나짜증나는데
ㅋㅋㅋ
가족끼리 의지 하는거지
리얼 위험해 보이는데
누나가 잘떄가 기회다
섯다
기회는 언제든지 오는게 아니다
임신은 언제하노
진짜 이새끼들 수준 처참하네 병싄들..근데 왜 서노? - dc App
누나팬티로 딸친적 있음??
니 누나는 니가 없어져도 대체재를 찾을거임ㅋㅋ 넌 그게 안될거고 이미 좆됐으니 그냥 분위기타서 섹스하든가 빨리 뿌리치든가해라
조만간 밀양신안 하겠네..누나만 불쌍하다 한남 동생 친동생이라고 챙겨줬을텐데
중소가스노라 ㄷㄷ
와 씨바 존나 오랜만에 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애니찍노ㅋㅋ
누나 이쁨? - dc App
윗댓들 ㅅㅂ 중갤 수준봐라 시발 ㅋㅋㅋㅋㅋ 사람 아니다 진짜
많이 자제하는듯 중갤치고 순함..
ㅋㅋㅋㅋ 시발 누나 없는 새끼들이 저 글 보고 ㅈㄴ 망상하네 그냥 누나가 ㅈㄴ 착하네 그렇다고 누나랑 평생 살 수 있는 노릇도 아니고 참한 여친이나 구해라
고추섰는데 내가이상한거임?
니 누나 내가 데려간다 소개 ㄱ
그러다가 술먹고 섹스하고 그러는거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