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은 나이 처먹고 할짓도 없고 그냥 누가됐던간에 말섞이는거 자체에 살아있음을 느끼기때문에이해득실 상관없이 만만하면 민폐짓 시비 걸어대는데앰생찐따는 처음엔 씨발 내가 아무리 좆밥이라도 숨쉬는 시체련이? 라는 기분으로 맞서다가도이래봤자 나한테 무슨 이득이 있지? 시간 아깝다..라는 결론에 도달하면서 좋게넘어갈려함경험담이긴함..
근데 지 심심하면 오는데 어떻게?
피곤하게 만들면 안오더라 ㅋㅋ돈쓰게 만들게 하고모든 결론을 그러니까 니가 보태줄거냐고?니가 왜 시비냐? 기억력 않좋냐??조기 치매냐?? 보건소 가봐라내가 보건소 얘기 몇번짼지는기억나냐??저번에도 이걸로 시비걸었다가오지게 쪽당한거 까먹고 또말꺼낸거냐??숨못쉬게 뚜까패야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