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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은 나이 처먹고 할짓도 없고 그냥 누가됐던간에 말섞이는거 자체에 살아있음을 느끼기때문에



이해득실 상관없이 만만하면 민폐짓 시비 걸어대는데


앰생찐따는 처음엔 씨발 내가 아무리 좆밥이라도 숨쉬는 시체련이? 라는 기분으로 맞서다가도


이래봤자 나한테 무슨 이득이 있지? 시간 아깝다..라는 결론에 도달하면서 좋게넘어갈려함


경험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