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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고 있다. 
모닝딸을 치면 오늘 하루가 더욱 피곤해질것을...
하지만 모닝딸이라도 해야만 지금의 출근 전 이 좆같은 감정을 잊을 수 있을 것 같다. 
비록 이것이 나 자신을 갉아먹는걸 행위란걸 알지만
지금의 내가 버틸려면 이 수단 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딸딸이가 아니라 
세상을 향한 나의 외침이자 비명이다. 
이 좆같은 세상에서 당당히 살아남겠노라고
내 뼈와 살을 갉아먹으면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고함을 지르며 희멀건 정액을 발사한다...

“으아아아!!!아아아!!!!” 

찌익 찍

그래. 오늘도 이 좆같은 세상 한 번 살아보자라며
나를 다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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